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와 ㈜달달소프트가 3월 10일 경주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‘달달’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㈜달달소프트가 개발한 ‘달달’은 전국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표방하는 경주시 공공배달앱으로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, 다음달 중에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입니다.
‘달달’의 이용 수수료는 민간 배달앱의 6~15%를 크게 밑도는 1.8%로,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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